먼저 그냥 단체 멤버의 친구인 저를 정말 친절하게 반겨주신 FOSS for All 모든 멤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또한 cos cup 사전 맥주 파티에서 FOSS for All 소속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제 개인적인 대만 여행에서 이 행사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.
사실 저는 오픈소스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. 그러나 이번 활동을 통해 오픈소스는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새로운 무언가를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.
그리고 이러한 오픈소스를 한국에서 크게 알리고 한국 사람들을 세계에 연결하고자 하는 단체인 FOSS for All를 응원하게 됐습니다. 이번 11월 8일 광운대학교에서 컨퍼런스가 열린다면 봉사자로 지원하고 싶습니다.